# 구속받은

언어: ko  
글쓴이: – Barry Grant  
원문 발행호: The Heartbeat of The Remnant, 2020년 봄, 호수 1  
원문 쪽수: 8  
글 읽기: <https://remnant.truechristian.church/ko/시/구속받은/>
원본 PDF: Spring\-2020\-Remnant\.pdf
[The Heartbeat of The Remnant, 2020년 봄](<https://remnant.truechristian.church/ko/issues/heartbeat-remnant-2020-spring/>)

![잎이 무성한 숲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https://remnant.truechristian.church/images/articles/cf07f132-92d4-49ba-b318-52520f77ca67-1.jpg>)

베개는 눈물로 젖고, 눈물은 계속 흘렀네,  
 아, 낮은 어디 있는가? 이 밤은 끝나지 않네\.  
 그가 내린 결정들, 그는 결코 잊지 못하리\.  
 아내와 아이들, 아, 밀려오는 후회여\!  
 \(잃고 나서야 가진 것을 알게 되네\.\)  
 새벽을 기다리며 술병을 향해 손을 뻗었네\.  
 날들은 오고 갔고, 모든 것이 흐릿해 보였네\.  
 그는 답이 필요했네, 모든 것을 바로잡으려면\.  
 ‘이웃에게 가 보렴\.’ 작은 목소리가 들렸네\.  
 ‘하지만 그는 기독교인이잖아\!’ 그 생각은 터무니없어 보였네\.  
 ‘그에게 답이 있어, 미루지 마\!’  
 가기로 마음먹었지만, 오늘은 아니었네\.  
 그는 침대에 누웠네, 짐이 너무도 무거웠네\.  
 ‘이웃에게 가 보렴, 아직 늦지 않았어\!’  
 부름이 너무도 간절해 그는 바닥에서 일어나,  
 장화를 신고 문을 향해 나섰네\.  
 이웃은 집에 있었고, 따뜻한 미소를 지었네\.  
 그는 예수님을 전했네, 예수님께서 그의 삶을 변화시키시리라고\.  
 그가 한 말은 도무지 사실 같지 않았네\.  
 모든 것이 너무나 분명해졌네\! 그는 무너져 울었네\.  
 하나님의 사랑이 궁핍한 그의 영혼에 넘쳐흘렀고,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자신이 온전해졌음을 알았네\.  
 그는 지체 없이 아내에게 전화했네\.  
 “제발 집에 돌아와 줘요, 하나님께서 미움을 거두어 가셨어요\!”  
 가족이 곁에 있고, 그의 죄는 바다에 잠겼으니,  
 하나님께서 자신을 지으신 모습대로 살아갈 날을 그는 몹시 기다렸네\.

– Barry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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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 글은 OpenAI의 인공지능(모델: gpt-6-luna)으로 번역되었으며 아직 사람의 검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영어 원문이 권위 있는 기준입니다. 의미가 불확실한 경우 영어 원문을 확인해 주십시오. <a href="/en/poetry/redeemed/" data-source-article-id="cf07f132-92d4-49ba-b318-52520f77ca67" hreflang="en">영어 원문</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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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 출처

- [잎이 무성한 숲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https://remnant.truechristian.church/images/articles/cf07f132-92d4-49ba-b318-52520f77ca67-1.jpg>): Andrew Schwartz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