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단과 행함에 관한 묵상

언어: ko  
글쓴이: Loyal Martin—Philadelphia, NY  
원문 발행호: The Heartbeat of The Remnant, 2013년 3월/4월, 호수 2  
원문 쪽수: 33, 34, 35  
글 읽기: <https://remnant.truechristian.church/ko/심판/판단과-행함에-관한-묵상/>
원본 PDF: 2013\-03\-Remnant\(1\)\.pdf
[The Heartbeat of The Remnant, 2013년 3월/4월](<https://remnant.truechristian.church/ko/issues/heartbeat-remnant-2013-03/>)

![재판관과 법률서, 저울의 선화](<https://remnant.truechristian.church/images/articles/8d329db2-4f64-4c9e-badb-7955e4c6f115-1.png>)

> *형제들아, 서로 헐뜯지 말라\. 형제를 헐뜯고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율법을 헐뜯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니, 네가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을 행하는 자가 아니라 재판관이 되는 것이다\. 입법자이시며 구원하기도 하시고 멸하기도 하실 수 있는 분은 한 분이시니, 네가 누구이기에 이웃을 판단하느냐? 약 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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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누구이기에 남의 종을 판단하느냐? 롬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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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판단하지 말라\. 너희가 판단하는 그 판단으로 너희도 판단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받을 것이다\. 마 7:1\-2*

우리 주님이시며 스승이신 분, 곧 유일한 입법자께서는 무엇보다 먼저 제자들이 행하는 사람이 되도록 부르시며, 입법하고 심판하는 자리는 마땅히 자신을 위해 남겨 두신다\. 이사야는 이사야 11:2\-4에서 구주에 관해 예언했다\.

>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능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고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책망하지 아니하며,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고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책망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이사야 42:1\-4에서도 선지자는 아버지께서 우리 주님의 사역에 관해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여 준다\.

>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베풀 것이며,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의 법을 기다리리라\.

우리가 주님을 믿을 때 이 예언들의 성취를 개인적으로 또 공동체적으로 경험하기 시작한다\. 또한 통치할 권리를 가지신 분이 이 땅에 다시 오셔서 땅의 왕국들을 산산이 부수고 우리 주님과 그리스도의 왕국이 되게 하실 때를 바라본다\. \(겔 21:27, 시 2:9, 계 2:27, 계 5, 계 11:15\-17\)

## 우리 자신에게서 시작하기

베드로전서 4:17\-19은 \(성도들이 겪는 고난에 관해 말하며\) 우리에게 이렇게 알려 준다\.

>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시작한다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지막은 어떠하겠느냐? 의인이 겨우 \[많은 어려움을 거쳐\] 구원을 얻으면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은 어디에 서리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선을 행하며 자기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맡길지어다\.

고린도전서 11:31\-32은 우리가 자신의 삶을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하면 주님께서 징계로 우리를 심판하셔서 “세상과 함께 정죄를 받지 않게” 하신다고 경고하며, 히브리서 12:5은 “주께서 징계하시는 것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책망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고 권면한다\. 저자는 더 나아가 이 징계와 교정이 우리를 향한 아버지의 사랑의 한 형태이므로 복이라고 격려한다\. 이는 우리가 아들임을 확인해 준다\. 또한 우리가 이에 올바르게 응답하면 우리의 영은 영들의 아버지께 복종하게 되고, 그분의 거룩하심에 참여하여 우리 삶에 의의 화평한 열매를 맺게 된다\.

이 구절들은 모두 신실하신 아버지이시며 의로우신 유일한 입법자이시고, 그 백성 가운데 지혜롭고 분별력 있는 심판자이신 우리 주님의 자리를 강조한다\. 히브리서는 또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10:31\)라고 권면하며,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을 피조물이 하나도 없고” “우리가 결산할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4:13\)고 말한다\. 그분께서 우리의 눈멀고 무지한 가운데 뿌린 것을 거두게 하시든, 우리의 인격을 빚어 아들들의 형상을 우리 안에 이루려 하시든, 우리는 아버지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을 주지 않으시고, 우리 삶에서 위대한 구속의 일을 이루고 계심을 신뢰할 수 있다\. 그분의 이름에 찬송을 드리자\!

## 모든 눈을 예수께로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자기 삶에 책임이 있고, 우리가 아직 이르지 못한 자리로 형제를 돕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서로보다 그분께 더 시선을 고정하도록 각 사람을 부르신다\. “예수를 바라보며” 우리는 이 경주를 달린다\. 그분은 우리 믿음의 창시자이시다\. 이 경주를 먼저 달리신 분이며, 우리는 그분의 발자취를 따르라는 부르심에 응답한다\. 또한 그분은 완성자이시다\. 이미 경주를 마치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며”, 우리가 계속 그분을 바라볼 때 우리 안에서 그분의 일을 이루실 것이다\. “예수를 바라보는” 태도를 지키고 “모든 무거운 것과 쉽게 얽매이는 죄를 벗어 버리도록” 주의하면, 다른 사람의 삶에서 우리 주님의 자리를 빼앗지 않고 행하는 자라는 올바른 자리에 머무는 데 도움이 된다\. 히 12:1\-2

로마서 14:10\-13은 이렇게 설명한다\.

>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다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형제 앞에 걸림돌이나 넘어질 것을 두지 아니할지 판단하라\.

우리는 한 아버지의 사랑을 함께 누리고 같은 경주를 함께 달리므로, 우리 주님께서는 서로 이 경주를 돕는 사람이 되라고 부르신다\. 늘어진 손을 일으켜 주고 연약한 무릎을 강하게 하며 우리 발을 위해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가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고 부르신다\. 히 12:12\-13

## 돕는 자와 섬기는 자

이 사랑의 수고는 서로의 삶에 관여하라고 부른다\. 서로를 독선적인 의인처럼 심판하라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기쁨을 돕는 동료 행하는 자가 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서로 복종하고, 이기적인 야망과 세상 지혜를 버리며, 하늘에 계신 우리 스승처럼 자신의 이익보다 주위 사람들의 안녕을 먼저 구하는 종이 되라고 부른다\. 서로 곁에 서서 서로가 주님을 따르도록 도울 때, 우리는 서로의 삶에서 우리 주님의 구속 사역에 참여한다\. 이러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신앙 고백은 위선이 된다\.

신약 성경의 많은 구절은 신자로서 삶의 상황을 분별하라고 부른다\. 요한일서 4:1은 이렇게 말한다\.

>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우리 주님께서는 에베소 교회가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드러낸” 일을 칭찬하셨다\. 계 2:2 고린도전서 5장에서 바울은 고린도 사람들에게 주제넘게 굴지 말고 “너희 중에 있는 자들을 판단”하여 그들 가운데 알려진 죄가 없게 하라고 권했다\. 고린도전서 14:29에서 그는 다른 선지자들이 주어진 가르침을 판단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데살로니가전서 5:21은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라”고 부른다\. 그리고 고린도전서 1:10은 거의 믿기 어려울 만큼 높은 기준을 제시한다\.

>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판단의 하나님이시며 명확함과 건전한 분별을 기뻐하신다\. 우리가 그분의 지혜에 참여하면 우리의 삶은 풍성해진다\. 잠언 2:6\-9은 이렇게 말한다\.

>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독선으로 판단하는 것은 건전한 지혜를 주시는 분께 맞서고 그분의 영과 상관없이 자기 지혜로 행동하려는 것이다\. 올바로 분별한다는 것은 그분께 복종하며 그분만이 주실 수 있는 지혜를 받아 적용하는 것이다\. 우리가 함께하는 이들을 대하는 태도는 우리가 어떤 지혜에 참여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야고보서 3:13\-18은 이렇게 말한다\.

>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한 행실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그러나 너희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이사야 5:20은 독선적인 독립심을 향해 화를 선포한다\.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이사야 59:8\-15도 이 잘못이 낳는 비참한 결과를 묘사한다\.

>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이 행하는 곳에는 정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그 길을 걷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정의가 우리에게서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는도다\.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암흑 가운데 행하는도다\. 우리가 맹인처럼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처럼 더듬고 정오에도 황혼 때처럼 넘어지며 황량한 곳에서 죽은 자와 같도다\. 우리가 다 곰처럼 부르짖으며 비둘기처럼 슬피 울며 정의를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이는 우리의 허물이 주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언함이라\.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고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니, 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속였으며 우리 하나님을 따르지 아니하고, **압제와 반역을 말하며**, 마음에 거짓말을 품고 입으로 내뱉었도다\. 그러므로 정의가 물러가고 공의가 멀리 서며 진리가 거리에서 넘어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하는도다\. 진리가 없어지고 악에서 떠나는 자가 도리어 먹이가 되나니, 여호와께서 이를 보시고 정의가 없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셨도다\.

하나님 나라에서 순종하여 행하는 자라는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고 독선적인 심판자가 되지 않는 한, 형제자매를 향해 압제의 말을 할 수 없다\. 반역의 말을 한다면 우리도 같은 오류 속에 살고 있음을 나타낸다\.

## 함께 \.\.\.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시선을 그분께 두고 함께 걸으며 그분의 지혜 안에서 함께 자라갈 은혜를 주시기를 바란다\. 야고보서 1:19\-27은 이렇게 말한다\.

>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지역 교회 안의 관계에 관한 진리는 교회들 사이의 관계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회중들과 관계를 맺으며, 전능하신 그분의 역사하심 안에서 서로 겸손한 마음과 섬기는 마음을 품으라고 부르신다\.

우리 구주이신 ***오직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영광과 위엄과 주권과 권능이 지금도 영원히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유 1:25 \~

이 글의 저자는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환영합니다\.

<aside class="translation-notice" data-translation-notice="ai" lang="ko" dir="ltr" role="note">
  <p>이 글은 OpenAI의 인공지능(모델: gpt-6-luna)으로 번역되었으며 아직 사람의 검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영어 원문이 권위 있는 기준입니다. 의미가 불확실한 경우 영어 원문을 확인해 주십시오. <a href="/en/judgment/meditations-on-judging-and-doing/" data-source-article-id="8d329db2-4f64-4c9e-badb-7955e4c6f115" hreflang="en">영어 원문</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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