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없는 글]

언어: ko  
글쓴이: –Barry Grant  
원문 발행호: The Heartbeat of The Remnant, 2019년 봄, 호수 1  
원문 쪽수: 9  
글 읽기: <https://remnant.truechristian.church/ko/시/제목-없는-글-2/>
원본 PDF: Spring\-2019\-Remnant\.pdf
[The Heartbeat of The Remnant, 2019년 봄](<https://remnant.truechristian.church/ko/issues/heartbeat-remnant-2019-spring/>)

![숲속의 층층이 겹친 바위턱 위로 흘러내리는 폭포](<https://remnant.truechristian.church/images/articles/90d8e22a-d7b1-453e-98bf-cab1571a7f56-1.jpg>)

한 사람이 죽어 가며, 그의 생각은 지난날로 돌아갔네\.  
 아무도 흠잡을 수 없는 좋은 흔적을 남길 수 있을까?  
 나는 모든 것을 버리고 제단 위에 나아갔네  
 한 푼도 남김없이, 아무것도 움켜쥐지 않은 채\.  
 나는 옳은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었네\.  
 때로는 밤새도록 기도했네\.  
 쉬웠느냐고? 그렇다고는 말할 수 없네\.  
 오히려 나는 날마다 싸워야 했네\.  
 내가 왜 이렇게 살았는지 이해하는 이는 드물었네\.  
 모든 것을 포기하는 건 어리석다고 그들은 말했네\.  
 그들은 내면의 평화를 보지 못했을 테지\.  
 아무도 감출 수 없으리라 내가 생각한 평화를\.  
 쫓기며 사는 삶은 내가 바라던 것이 아니었네\.  
 하지만 그들은 내 몸을 불 속에 던지려 했네\.  
 동굴에서 동굴로 옮겨 다니며 그곳을 집이라 불렀네  
 언젠가 더는 떠돌지 않을 날이 오리라는 걸 알면서\.  
 지난날을 돌아보아도, 나는 아무것도 바꾸지 않으리\.  
 나의 왕을 섬긴 것은 큰 영광이었네\.  
 하지만 이제 가야 하네, 연기가 너무 짙으니\.  
 불길이 핥아 가는 내 몸은 재가 되리라\.  
 한 가지 물어야 할 것이 있네\.  
 내가 헛되이 죽을까, 아니면 그대가 그 사명을 이어받을까?  
 오늘 예수님은 한 백성을 찾고 계시네  
 시련을 견디고, 길에서 벗어나지 않을 백성을\.  
 목숨을 바치는 것도 그 대가의 일부라네\.  
 시간이 다 가기 전에 그 결단을 내리겠는가?  
 교회는 힘겨워하고, 세상은 교회 안으로 들어왔네\.  
 그들은 우리 예수님을 죽였고, 자기 죄를 사랑하네\.  
 굴복하지 말자, 걸린 것이 너무 많네\.  
 오히려 싸우자\! 차지해야 할 왕국이 있네\!

*–배리 그랜트*

<aside class="translation-notice" data-translation-notice="ai" lang="ko" dir="ltr" role="note">
  <p>이 글은 OpenAI의 인공지능(모델: gpt-6-luna)으로 번역되었으며 아직 사람의 검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영어 원문이 권위 있는 기준입니다. 의미가 불확실한 경우 영어 원문을 확인해 주십시오. <a href="/en/poetry/untitled-article-4/" data-source-article-id="90d8e22a-d7b1-453e-98bf-cab1571a7f56" hreflang="en">영어 원문</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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