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난받으신 구주

시

언어: ko  
글쓴이: –Barry Grant  
원문 발행호: The Heartbeat of The Remnant, 2020년 여름, 호수 2  
원문 쪽수: 35  
글 읽기: <https://remnant.truechristian.church/ko/시/고난받으신-구주/>
원본 PDF: Summer\-2020\-Remnant\.pdf
[The Heartbeat of The Remnant, 2020년 여름](<https://remnant.truechristian.church/ko/issues/heartbeat-remnant-2020-summer/>)

![푸른 하늘 아래 푸른 들판 곁에 선 무성한 나무](<https://remnant.truechristian.church/images/articles/572ec209-1870-46a2-ba99-bc6121777d7c-1.jpg>)

그분은 짐승을 위한 외양간에서 태어나셨네\.  
 처음부터 자신의 뜻을 내려놓으셨네\.

그분은 결코 사랑받지 못하셨고, 모든 이에게 멸시받으셨네\.  
 조롱과 비난을 거듭, 거듭 당하셨네\.

참으로 이 땅에서 그분의 사명은 남달랐네\.  
 돈과 친구를 구하거나 성공을 바라지 않으셨네\.

그분은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것이 자신의 목적임을 아셨네\.  
 세상의 하찮은 일에는 마음을 두지 않으셨네\.

왕 중의 왕이 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네\.  
 죄인처럼 고난을 겪고 그에 따르는 대가를 치르셨네\.

그분은 만 명의 천사를 부르실 수도 있었지만,  
 고통받으신 구주께서는 입을 열지 않으셨네\.

그분은 상급을 바라보며 고통을 견디셨네\.  
 잔인하게 옷 벗김을 당하고 매 맞으신 뒤, 마침내 죽임을 당하셨네\.

그런데 왜 그곳에서 그토록 기꺼이 고난을 당하셨을까?  
 십자가를 견디시며 그 모든 고통을 짊어지신 까닭은 무엇일까?

우리를 귀히 여기셨기에, 우리의 죄를 위한 속죄를 이루셨네\.  
 우리를 자신의 가족으로 삼으시려 그곳에서 피 흘려 죽으셨네\!

그토록 위대한 희생을 베푸신 하나님께 이제 감사드리네\.  
 어린양을 마련하시고 내 운명을 바꾸어 주셨네\.

나는 말하네\. “나의 주 예수님, 놀라운 구주시여\.”  
 이제 아버지와 나의 관계가 회복되었네\!

*–배리 그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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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 글은 OpenAI의 인공지능(모델: gpt-6-luna)으로 번역되었으며 아직 사람의 검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영어 원문이 권위 있는 기준입니다. 의미가 불확실한 경우 영어 원문을 확인해 주십시오. <a href="/en/poetry/a-suffering-savior/" data-source-article-id="572ec209-1870-46a2-ba99-bc6121777d7c" hreflang="en">영어 원문</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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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 출처

- [푸른 하늘 아래 푸른 들판 곁에 선 무성한 나무](<https://remnant.truechristian.church/images/articles/572ec209-1870-46a2-ba99-bc6121777d7c-1.jpg>): Unsplash\.com
